이직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최소 매출 100억 이상 or 투자 100억 이상받은 스타트업 디자이너 채용,,
저 지금 박봉인데 어떤 곳이 제일 비전있을지 궁금합니다. 최소 매출 100억 이상 or 투자 100억 이상받은 스타트업 디자이너 채용이라고 해요. 아래 글에서 제일 비전있고 오래다닐만한 산업분야의 기업을 추천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지금 진행 중인 알짜 디자이너 채용공고 5탄(디자이너 연봉, 디자이너 이직, 디자이너 채용 플랫폼, UI UX 디자이너, 디자이너 포트폴리오): https://blog.naver.com/groupby07/224055392086
2025.10.27
함께 읽은 질문
Q. 영업 직무 질문
경기권 4년제 대학 컴퓨터sw 전공 3.37/4.5 졸업 자격증 : 컴활2, 운전면허 2종보통, fat 1급 어학 : 토스 IH, 오픽 IM2 컴퓨터 학부를 전공으로 졸업했지만, 개발 취업 경쟁이 심해지고 AI가 발전함에 따라 개발자의 길이 더욱 힘들어 보여 포기하게 되었습니다. 여러 직무를 알아보다가 마땅히 흥미가 있거나 관심 있는 직무가 없어서 차라리 하는 만큼 벌 수 있는 영업 직무라도 해보자는 마음으로 영업 직무에 알아보고 있는 중입니다. 전공을 그나마 살리려면 기술 영업이 좋아 보이지만, 다른 분야의 영업 직무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인턴 공고마다 지원을 하고 있긴 한데 서류에서 떨어집니다. 경험은 학생회와 4학년 학생회장 경험뿐입니다... 알바 경험은 5년간 같은 햄버거 가게에서 주방 및 홀 업무가 있는데 이것도 자소서에 쓰는게 좋을까요? 인턴 경험이 제일 좋겠지만, 계속 떨어지는 중이라 다른 판매 알바라도 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다른 추천하는 대외활동이 있나요?
Q. [진로 고민] '안정적인 세무사' vs '열정이 있는 퀀트', 현직자분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제 상황을 간단히 말씀드리면 이렇습니다. [옵션 1: 세무사] (강점) 현재 세무회계학과에 재학 중이며 전공 강의는 어려움 없이 재미있게 듣고 있습니다. '안정적인 전문직'이라는 점이 가장 큰 매력입니다. 다만 이것이 제가 '정말 하고 싶은 일'인지에 대한 확신은 아직 부족합니다. [옵션 2: 퀀트 애널리스트] (강점) 제가 정말로 좋아하는 분야는 금융 투자입니다. 현재 취미로 시스템 트레이딩을 제작해 볼 정도로 관심이 많습니다. 하지만 높은 리스크와 스트레스, 치열한 경쟁을 감수해야 한다는 점이 현실적으로 부담됩니다.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았을 때의 위험 부담이 걱정됩니다. 결국 '적성에 잘 맞는 안정적인 길'과 '정말 좋아하지만 리스크가 큰 길' 사이의 고민입니다. [현직자분들께 질문드립니다] 물론 모든 선택은 제 몫이지만 먼저 그 길을 걷고 계신 현직자분들의 현실적인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Q. 수습기간 중 퇴사고민
올해 9월 반도체 프리커서 제조업체에 R&D분야에 처음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도시가스 분야로 취업하고 싶었으나 나이도 29으로 적은 편이 아니고 본래 가고 싶은 분야가 아니더라도 일하면서 돈 벌고 이직 하는 게 좋겠다 생각하여 일하기 시작하였으나 일머리가 없다고 한 고참에게 찍혔습니다. 항상 긴장하거나 혼나면 주눅들어해서 평이 안 좋아서 열심히 해보려고 하는데 이사한테도 다들 너랑 일하기 싫다는 소리를 들으며 찍히고 이사가 처리하라 했던 일이 미흡했던 부분이 있었던 걸 갑자기 알아서 주말근무 하시는 최고참 분께 확인을 부탁드릴 수 있냐고 전화를 드린 일로 인해 저를 맘에 안 들어하는 고참이 12시에 전화해서 상사에게 일시킨거냐고 전화도 왔습니다. 계속 여론만 나빠지고 원하는 분야도 아니고 적성도 안 맞는 것 같고 수습기간 끝나면 그냥 그만둬야 하나 싶은 생각이 계속 커지지만 이 정도로 그만둔다고하면 딴데 가서도 적응 못하는 게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들고 고민되네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